2009년 10월 19일 월요일

유럽여행_05


1.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첸치의 표정
    이 작품 하나만 보러 작품이 전시된 곳을 찾아갔던 (장소 이름은 기억이 안남)

2. 베르사유 궁의 장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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