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함께하는 시민학교‘ 연속 세미나 ‘소셜 네트워크와 우리’가 개강했다. 첫 강좌는 ‘소셜 미디어는 시민권력을 확대할 것인가?’란 주제로 이성규 태터앤미디어 팀장이 10월28일 진행했다. <블로터닷넷>은 미디어 파트너로서 6주간에 걸쳐 강좌 내용과 강의실 풍경을 전달해드릴 예정이다. <편집자 주>
“단순히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권리가 아니라, 퍼블릭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권리를 얘기하는 시대가 올 겁니다. 그런 시대엔 시민 참여가 보편화되고 확대되며, 소셜 미디어가 민주주의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. 이른바 소셜 네트워크 접속권을 보장하는 시대 말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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